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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전쟁책동 외환죄 타임라인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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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5.12.21

조회수 : 26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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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전쟁책동 외환죄 타임라인①


2023년


10월 7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 취임. 


10월 중순 

국군심리전단, 직접 대북전단 살포. 심리전단 전역자 증언. 2024년 11월까지 2개월에 1~2번씩. 풍선 1개당 전단 10kg정도 달아 날려보냄. 한번 작전할 때 보통 100개씩 풍선을 띄움.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8453.html


10월 12일 

(추미애 의원실, 국방부 조사결과) 제 34차 NSC상임위, 대북전단 재개 결정(신원식 국방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 김규현 국정원장).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111600504?input=copy


10월 말 

경기 파주시와 고양시 등에서 대북 전단 살포용 풍선과 전단, 라면 등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3108700060


11월 8일

- 조선중앙통신, “삐라 살포 행위는 선제공격 행위...군사충돌 없다는 담보 없어” ‘대북전단 살포 금지’ 위헌 결정 이후 첫 반응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15386.html

- (추미애 의원실) 신원식 국방부장관, 대북전단 살포 작전 재개 구두 지시,  이 지시는 합참을 거쳐 국군심리전단에 하달. 이후 국군심리전단 2024년 2월부터 11월 15일까지 17차례에 걸쳐 총 23번의 작전 진행, 표적은 평양, 원산을 비롯한 북한 주요도시와 군부대 등 35곳. 

-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111600504?input=copy


11월 14일

북이 정찰위성 쏘면 ‘9·19 합의 효력 정지’…못 박는 정부

https://www.khan.co.kr/article/202311142119005#ENT


11월 22일

- 조선중앙통신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은 2023년 11월 21일 22시 42분 28초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신형위성운반로켓 '천리마-1형'에 탑재해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 NSC상임위, "정부는 9·19 군사합의 제1조 3항에 대한 효력 정지를 결정한다“

- 국방부 “우리 군은 9·19 군사합의로 이전에 시행하던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의 도발 징후에 대한 공중 감시·정찰활동을 복원할 것”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2956


11월 23일

- 北국방성 성명, "중지했던 모든 군사적 조치 즉시 회복할 것“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88

- 신원식 국방부 장관 ”북 도발시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

- 서북도서방위사령부, ‘北도발 대비’ 도서방어종합훈련 실시


11월 25일

- 軍, 휴전선 일대 정찰기 투입 숫자 대폭 늘려


11월 30일

- 조선중앙통신, 9.19효력정지에 “마지막 안전고리 제 손으로 뽑아” 비난 


12월 3일 

- 조선중앙통신 논평 "지난 5년간 유지되어오던 군사분계선 완충지대는 완전히 소멸되고 예측할 수 없는 전쟁 발발의 극단한 정세가 팽배해지고 있다"


12월 26일

- 신원식 “적이 도발하면 즉‧강‧끝 원칙으로 응징해 향후 수년간 완전히 전투능력을 상실하도록 초토화하라”


12월 28일

- 윤석열, 전방부대 방문. "선조치 후보고, 도발을 하면 즉각 보복 대응하고 나중에 보고해주길 바란다”


12월 29일

- 고양, 파주에서 무인기 침투 대비 합동 방공훈련 실시 



2024년 


1월 1일

육군, 철원 문혜리 포병 사격장에서 새해 첫 포탄사격 훈련...“즉‧강‧끝 대응태세 확립”


1월 2일

육군, 경기 파주 및 강원 화천에서 대규모 포사격, 기동훈련. 동‧서부 전선 최전방 부대도 참여 


1월 3일 

해군 동해와 서해, 남해 전 해역에서 새해 첫 함포 사격훈련과 해상기동훈련. 13년 만에 부활한 ‘천안함’ 참가. 


1월 5일

북, 연평도·백령도 북방서 200여발 해상사격. 남 400발 대응사격. 주민 긴급대피. 


1월 6일

북, 연평도 북서방 개머리 진지에서 방사포와 야포 등 60여발 사격. 


1월 7일 

김여정 부부장 담화. “우리 군대는 130㎜해안포의 포성을 모의한 발파용폭약을 60회 터뜨리면서 대한민국 군부깡패무리들의 반응을 주시. 폭약터지는 소리를 포성으로 오판하고 포사격도발로 억측하며 뻔뻔스럽게 탄착점까지 서해《북방한계선》 북쪽 해상완충구역에 떨어졌다는 거짓을 꾸며댔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795


1월 8일 

신원식 드론작전사 방문. “유사시 북한 내 핵심 표적에 대한 압도적 공격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속해서 강화”


1월 9일 

국방부 “지상‧해상‧공중 적대행위 중지구역에서 앞으로 군사훈련 실시”


1월 18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 최근 북한의 적대적 대남발언에 대해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국민은 북한의 위협, 공갈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 “북한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북한 지도부는 최단시간 내에 종말을 고하게 될 것”


1월 24일

- 신원식 국방부 장관 “F-35 전투기, 최단 시간 내 김정은 제거할 선봉장”

- 해군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 전진 해안침투 훈련 


1월 25일

육군 17사단, 포천시 승진과학훈련장에서 제병협동전투사격 훈련 실시


2월 16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방문. "북 MDL·NLL 도발 땐 단호히 응징해 완전 초토화"


3월 6일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한미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훈련 


3월 7일

가상 北순항미사일 격추·장사정포 원점 초토화…공군 실사격 훈련


3월 17일

해병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백령도·연평도 일대 증원훈련


3월 20일 

한미공병부대, 임진강에서 연합 도하훈련. 


3월 22일 

서해 수호의 날, 윤석열 “반국가 세력 발 못 붙이게 해야”


3월 26일

윤석열, “반국가세력이 안보 흔들지 않도록 힘 모아야”


3월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 박안수 당시 육군참모총장에게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임명 주문. 박안수 → 장군인사실에 전화해 김용대 임명 검토 지시. 이후 김용대 전 사령관 세차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 만나 무인기 관련 추진 상황 보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9826.html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370_36799.html


5월 1일 

김용대 2대 드론작전사령관 취임. (드론작전사령부는 2023년 9월 1일 창설)


5월 13일 

- 탈북민 단체, "강화도서 전단 30만장,  K팝 USB 2천개 北으로 보내”

- 통일부 "표현의 자유 고려..필요시 조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15386.html


5월 26일 

- 김강일 북한 국방성 부상 담화 “국경지역에서의 빈번한 삐라와 오물살포행위에 대하여서도 맞대응 할 것” “수많은 휴지장과 오물짝들이 곧 한국 국경지역과 종심지역에 살포될 것이며 이를 수거하는데 얼마만한 공력이 드는가는 직접 체험하게 될 것”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755

- NBC "美, 대선 전 DMZ·도서지역 北도발 대비 비상계획 준비“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4152100071


5월 28일 

북, 대남오물풍선 살포(260여개)


5월 29일 

김여정 부부장 대남 오물풍선에  "'표현의 자유 보장'을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 귀신들에게 보내는 진정 어린 '성의의 선물'" "계속 계속 주워 담아야 할 것"

https://www.jajusibo.com/65032


5월 31일

중통논평 “RC-135U, U-2S, RQ-4B 등 거의 24시간 우리에 대한 감시, 정찰활동 일상화”


5월 31일경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전화. “무인기에 무언가 달아서 떨어뜨릴 수 있냐”. 김용대, 무인기 개조하는 방안을 김용현에게 보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370_36799.html


6월 1~2일

- 북, 대남오물풍선 살포(720개)_합참발표


6월 초순

드론사, 무인기 개조 작업 진행. ‘전투실험계획’ 김용대→여인형→김용현에게 전달.


6월 2일

용산,  "北 감내 힘든 조치들 착수…대북확성기 방송도 배제안해“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2045400001


6월 3일

- 북 김강일 국방성 부상 담화 “국경너머로 휴지장을 살포하는 행위 잠정 중단”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재개하는 경우 백배의 휴지와 오물량을 다시 집중살포하는 것으로 대응”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22

- 정부,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자제요청 불가 재확인

- 대통령실 간 접경지역 주민들 “적대행동 멈춰달라” 호소

- 대통령실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오는 4일 국무회의에 상정”


6월 4일

국무회의, 9·19 군사합의 효력 완전 정지 의결, 윤석열 재가.…군사분계선 훈련 가능


6월 6일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새벽에 애드벌룬 10개 이용 대북전단 20만장 살포“(경기도 포천)


6월 7일

- 탈북민단체 ‘사단법인 큰샘’ 강화도서 페트병 500개에 쌀 담아 북쪽에 띄워. 통일부, “표현의 자유 보장 차원에서 자제 요청 하지 않는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143914.html

- 탈북민단체 ‘겨레얼통일연대’ 강화도서 대북전단 20만장 살포 

https://news.jtbc.co.kr/article/NB12199939

- 긴급 평화촛불행동, “대북전단 살포는 미국과 윤석열 정권의 전쟁도발 행위”


6월 9일

- 북, 8∼9일 대남 오물풍선 330여개 살포

- 군, 최전방 고정식 대북 확성기 가동. 2시간 동안 고정식 확성기 여러 대 가동.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9032751504

- 김여정 부부장 담화, “한국이 국경너머로 삐라살포행위와 확성기방송도발을 병행해 나선다면 의심할바 없이 새로운 우리의 대응을 목격하게 될 것”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91

- 강원 접경지역서 첫 K-2 전차 사격 훈련 진행(철원군 지포리 훈련장)

- (조선일보) 국군 심리전단, 2024년 6월 대북확성기 가동 시점 무렵부터 대북전단 살포. 김용현 취임 이후인 9~11월에 집중 살포. 일주일에 3~4회씩, 한번에 대북전단 수백개를 날려 한주에 1000개 이상의 대북전단 살포. 합참은 물론 전방지역 경계작전을 담당하고 있는 지상작전사령부 역시 이 같은 상황 인지.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01/01/4FZSANHH2RDFVBEGADHEQK3AK4/


6월 16일

김용현, 여인형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여인형의 비화폰으로 김용대에게 전화해 전투실험진행 상황을 물었고, 발전시켜 보라고 지시.(드론사, 6월 초순부터 무인기 개조 작업 진행)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8152200004


6월 20일

탈북민 단체, 경기 파주에서 전단 30만 장 등 대형풍선 20개 북으로 날려 보내.


6월 21일

김여정 조선 노동당 부부장, "분명 하지 말라고 한 일을 또 벌렸으니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21088300504


6월 22일 

탈북민 단체 큰샘, 강화도서 페트병 200개에 쌀 넣어 북한으로 방류


6월 25일

北, 오물풍선 350여개 살포


6월 26일

서북도서 실사격훈련 7년 만에 재개, 해병대 6연대와 연평부대 남서쪽 공해상 방향으로 해상사격 훈련. 자주포, 로켓 290발. 

- 북, 24일 밤부터 사흘연속 오물풍선 날려


6월

[추미애 의원실] 서해 NLL을 따라 ‘아파치’ 동원훈련. 해병대가 북방한계선(NLL)인근에 포 사격을 하면, 아파치 헬기와 공군 전투기가 동시에 위협비행. “고도를 높여 적이 볼 수 있도록 하라”. 북도 들을 수 있는 통신망 이용.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6802_36799.html


6월 

김명수 합참의장,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과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으로부터 무인기 작전을 보고받고 “초콜릿이나 사탕 같은 걸 같이 넣어도 좋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3167000004


7월 2일

경기도 연천 적거리 사격장, 강원도 화천 칠성사격장에서  K9 자주포 등을 동원한 포병 사격 실시. 


7월 8일

김여정 부부장 담화. 최근 남한의 포사격 관련 “우리 국가의 문앞에서 벌리는...명백한 정세 격화의 도발적 행동...정권 위기 몰린 윤석열의 《비상탈출》시도” “주권침해하거나 선전포고로 판단되는 경우 무장력에 부여한 사명과 임무 지체없이 수행”

https://www.jajusibo.com/65263

- 軍 "오물풍선에 사상자 발생땐 北 원점 타격".  부양원점, 황해도지역 13곳 파악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NT8GGSW


7월 14일

김여정 부부장, 17개 장소에서 '대북 삐라·물건짝' 발견..."더러운 짓 대가 각오해야“


7월 16일

김여정 부부장, “삐라 추가 발견. 다시금 엄중히 경고. 처참하고 기막힌 대가 각오”


7월 18일

합참 "북한, 3주 만에 또 오물풍선 살포"…올해만 8번째


7월 19일

합참, 39일만에 18일 오후 6시부터 19일 새벽까지 10시간 동안 대북확성기 방송

https://www.khan.co.kr/article/202407190843001#ENT


7월 20일

군, 대북확성기 사흘째 가동…아침부터 밤까지 종일방송. “지옥같은 노예의 삶 탈출하세요”


7월 21일

군, 북한 오물풍선 살포에 “모든 전선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


7월 22일

北 9차 대남풍선 풍선 500여개…대북 확성기는 '탈북 시도 병사' 알려

탈북민단체 큰샘, 강화도서 쌀·성경‧USB 넣은 페트병 300개 북 방류


7월 24일

대통령실 이어 주한미군 기지서도 北 쓰레기풍선 추정 물체 발견


7월 

[추미애 의원실] 서해 NLL을 따라 ‘아파치’ 동원훈련. 해병대가 북방한계선(NLL)인근에 포 사격을 하면, 아파치 헬기와 공군 전투기가 동시에 위협비행. “고도를 높여 적이 볼 수 있도록 하라”. 북도 들을 수 있는 통신망 이용.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6802_36799.html


8월 초

육군, MDL 5㎞ 이내서 여단급 실기동훈련…9·19 합의 이후 6년만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5529603


8월 11일

합참 "북 쓰레기풍선 240여개…경기북부에 10여개 낙하“


8월 12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김용현 대통령경호처장,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국가안보실장으로 내정.


8월 13일

연천 지역 13일~16일, 포탄 사격훈련. 피탄지는 다락대. 


8월 14일

미 육군, 연합 실사격 기동훈련. 포천 승진 훈련장, 아파치 헬기 투입. 


8월9일~14일 

한미연합소부대 실사격 기동훈련 24 UFS/TIGER 실시. 미 본토 증원전력인 1기갑사단 선더볼트 대대 참가. 포천 승진 훈련장에서 진행.


8월 19일 

윤석열, 을지국무회의에서 “우리 사회 내부에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 곳곳에서 암약. 북한은 개전 초기 이들을 동원해 폭력·여론몰이·선전·선동으로 혼란을 가중하고 국론 분열을 꾀할 것”


8월 26일, 28일

특전사 참수부대·707특임대, 美헬기 타고 한미 합동타격훈련.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29/2024082990125.html


8월 

[추미애 의원실] 서해 NLL을 따라 ‘아파치’ 동원훈련. 해병대가 북방한계선(NLL)인근에 포 사격을 하면, 아파치 헬기와 공군 전투기가 동시에 위협비행. “고도를 높여 적이 볼 수 있도록 하라”. 북도 들을 수 있는 통신망 이용. 8월 훈련 당시에는 아파치 헬기들이 군사분계선 바로 아래 비행.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6802_36799.html


6~9월 

-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신원식 당시 국방장관에게 무인기 관련 작전 대면 보고. 문서보고도 이뤄줘.

-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김명수 합참의장에게 무인기 작전 대면 보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0270.html


9월 5일 

- 북한, 이틀간 쓰레기풍선 480개 살포…우리 측 100여개 낙하

- 해병대, 백령·연평도 해상사격훈련…K9·천무 등 390발 발사.  6월 26일 이후 71일 만


9월 6일

김용현 국방장관 취임...“즉강끝의 ‘끝’은 북한 정권의 종말”


9월

김용현의 지시로 오물풍선을 띄우는 북한 내 원점을 타격하는 작전계획 마련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810520002171


9월 9일

- 고성 마차진 사격장, 20㎜ 대공포 2천880발 발사. MDL에서 11km 떨어진 거리. 9.19군사합의로 중단되었다가 2022년 재개.

https://www.yna.co.kr/view/AKR20240909139100062

- 김용현, 해병 2사단 찾아 "적 도발시 충분히 응징 후 보고하라“


9월 17일

- 김준형 의원실, 올해 5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북전단 날려 보낸 횟수 모두 49회. 특히 9월 1~10일 사이에 날려 보낸 횟수만 11회(경찰청 제공).


9월 18일

- 북, 쓰레기 풍선 160여개 부양…수도권에 낙하물 30여개


10월 2일 

무인기 평양 침투 단행. (김용현→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 김용대) 

전단내용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북조선의 경제 상황” “자기 배 불리기에 여념없는 김정은”


10월 4일 

탈북민단체 5곳, 강화도 바다서 쌀 페트병·K-팝 영상 USB 등 방류


10월 8일

- 무인기 2차 평양 침투. 이중 한 대 평양 추락.

- 김용현, “북 풍선, 선 넘으면 지원‧지휘세력까지 응징” “부양원점 10여곳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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