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전쟁책동 외환죄 타임라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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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5.12.22
조회수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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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전쟁책동 외환죄 타임라인②
2024년
10월 9일
- 무인기 3차 평양 침투. 10일 돌아오던 무인기 연천에 추락.
https://www.khan.co.kr/article/202501081546001
- 윤석열, 싱가포르서 연설 “통일 한반도는 가난과 폭정에 고통받는 2천6백만 명의 북한 주민에게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자유를 선사하는 축복”
10월 11일
- 북 외무성 “남한이 3일, 9일, 10일 평양시 상공에 무인기 침투시켜 대북전단 살포” “모든 공권력 사용을 준비 상태에 두고 우리는 대한민국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최후통첩으로 엄중히 경고”
- 김용현, “그런 적이 없다” → (윤석열과 ‘비화폰’으로 3분 30초 동안 통화 후) “확인해 줄 수 없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783
10월
- 평양 무인기 추락 북 성명 발표. 이승오 합참작전본부장→ 김용대 “장관이 준비됐냐고 물어보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라” 김용현→김용대 “준비가 되면 이 전 본부장을 거치지 말고 직접 이야기 하라”
2024년 10월 12일
- 김용현→김용대 “우리 군 소행이라는 사실을 은폐하라” 김용대 훈련과정에서 드론을 분실한 것처럼 일지 조작.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6455_36807.html
-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무인기가 두 번 다시 공화국 영공을 침벌할 때는 강력하게 대응 보복”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90
- 연천에 떨어진 무인기, 주민신고로 경찰 수거, 이후 군이 가져감. 합참 경찰에 ‘추가로 발견된 무인기 관련 정보 공개하지 말라’ 공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31390
10월 13일
-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남한 무인기 침투 주장은 흔들리는 내부 통제용...무시가 정답” “北, 자살 결심 아니면 전쟁 못해” “우리가 김정은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역량 있어야”
- 국방부 “삐라 살포 주체도 확인못한 북한이 평양상공 뚫린 것을 두고 ‘끔찍한 참변’ 운운하는 것은 독재정권이 느끼는 불안감”
- 北인민군총참모부, 12일 “전시정원편제대로 완전무장된 8개의 포병여단을 12일 20일까지 사격대기태세로 전환”
- 김여정 부부장 담화 “주요 군사적 공격수단의 하나인 무인기까지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정치군사적 도발행위 감행, 속히 타국의 령공을 침범하는 도발행위의 재발방지를 담보해 나서야 한다”
- 북 국방성 “련속적으로 감행된 무인기의 침범사건에 한국 군부세력 가담” “다시한번 무인기가 출현할 때에는 대한민국발 무인기로 간주하는 것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여기로 우리의 판단대로 행동할 것임을 재삼 경고”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92
10월 14일
- 합참 “군이 선 조치 후 보고하고 강력히 대응하도록 하는 훈련과 지침이 내려가 있다”
- 통일부 “북, 취약한 체제 결집하려고 갑작스런 무인기 소동” “대북전단 자제 요청 안해”
- 김여정 부부장 담화 “평양 무인기 사건의 주범은 대한민국 군부 쓰레기” “미국이 책임져야”
- 합참의장 “북 NLL 이남 도발시 ‘천안함 폭침’ 수백 배 되갚아라”
- 여인형 방첩사령관, 방첩사 1처에서 ‘아군 무인기 추락’ 첩보 보고 받음. 여인형 “조사하지 말고, 내용을 일체 보고하지 말라. 보안을 유지하라”
10월 15일
- 김정은 위원장, 국방 및 안전분야 협의회 소집. “주권과 안전을 위한 전쟁억제력 가동, 자위권 행사 중대한 과업” 제시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98
- 김여정 부부장 "한국군이 평양 상공 침범 증거 확보…혹독한 대가 치를 것“
- 민주당 ‘무인기 北주장’ 정부 NCND에 무책임” → “이해하는 측면”(국가안보상황점검회의)
https://www.yna.co.kr/view/AKR20241015054800001
- 김용현→김용대 (윤석열에게 승인 받은 후) “이틀에 한 번씩 무인기를 북한에 보내라”
- 김여정 부부장 “한국군이 평양 상공 침범 증거 확보..혹독한 대가 치를 것”
10월 17일
- 합참 “평양 상공 무인기 조사 안해...북한이 밝혀야 할 일”
10월 18일
- 북, “강원도 남쪽 국경지역서 한국이 보낸 오물 풍선 발견”
[여인형 메모]
체면이 손상되어 반드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타깃팅
- 평양, 핵시설 2개소, 삼지연 등 우상화 본거지, 원산 외국인 관광지, 김정은 휴양소
※ 최종상태는 저강도 드론분쟁의 일상화(정찰 및 전단작전, 그러나 영공 침범시 물리적 격추)
북한의 러시아에 전투병력 파견 공개
- 글로벌 안보상황의 위험성을 국민들이 체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8357.html
10월 19일
- 북 “한국 무인기 잔해 평양서 발견..드론사 기종과 동일”
- 합참 “확인해 줄 수 없다”
10월 22일
- 김여정 부부장, “미국이 손때 묻혀 길러낸 버릇 나쁜 개들” “대한민국발 무인기 조사 계속” “전날에도 한국에서 날아온 정치선동 오물짝 발견”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36
10월 23일
[여인형 메모]
풍선, 드론, 사이버, 테러, 국지 포격, 격침 등
충돌 전후 군사회담 선 제의 고려,
대외적 명분과 적 기만 효과
적의 전략적 무역시위 시 이를 군사적 명분화 할 수 있을까
핵실험 >>>군사적 조치? 안보정국?.
ICBM >>> (공란)
목적과 최종상태
미니멈, 안보위기
맥시멈, 노아의 홍수
10월 25일
북, 대남전단 담긴 풍선 날려
10월 27일
김용현은 북 오물풍선에 대한 경고 사격에 반대한 당시 지상작전사령관에게 “대통령과도 얘기했다”며 “왜 그렇게 겁이 많냐”고 질책
[여인형의 메모]
포고령 위반 최우선 검거 및 압수수색
휴대폰, 사무실, 자택주소 확인,
행정망, 경찰망, 건강보험 등
10월 28일
북 국방성 대변인. ‘대한민국발 무인기에 의한 엄중한 주권 침해 도발 사건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도발 주체, 한국 군부…목적, 삐라 살포“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56
10월 30일
한미 아파치 가디언, 로드리게스 사격장서 실사격 훈련
10월 31일
김용현, “북의 오물풍선 도발이 우리 정부가 설정한 '레드라인'(red line·한계선)을 넘어가고 있다”면서 대응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https://www.yna.co.kr/view/AKR20241031004400504
10월 말~11월 초
국정원, 백령도에서 북한 쓰레기 풍선 ‘레이싱 드론’으로 수차례 격추. 윤석열 보고 받고 크게 칭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74873.html
11월
[추미애 의원실] 서해 NLL을 따라 ‘아파치’ 동원훈련. 해병대가 북방한계선(NLL)인근에 포 사격을 하면, 아파치 헬기와 공군 전투기가 동시에 위협비행. “고도를 높여 적이 볼 수 있도록 하라”. 북도 들을 수 있는 통신망 이용. 11월 훈련때는 아파치 헬기들이 북쪽 방향을 향해 날아가기도 함.
11월 5일
[여인형의 메모]
(본문내용) ㅈㅌㅅㅂ의 공통된 의견임
· 4인은 각오하고 있음
· 적 행동이 먼저임. 전시 또는 경찰력으로 통제불가 상황이 와야 함.
· 호기를 잡도록, 오판하지 않도록 직언드림.
- ㅇ을 신뢰할 수 없음.(ㅈㅌㅅㅂ)
· 아무것도 모름. 감정만 앞선 것침.
· 강호의 사례 참고, 고통스러운 과정
· 보안 위험, 이너로 들어오면 안됨.
· 두분이 별도로 대화, 유사시 기계적으로 조치
- 적은 매우 수세적임.
· 끝으로 치닫고 있음.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임.
- 장병은 이제 정신차리기 시작했음. 지금까지 체제수호 관심 없었음.
·고위 리더쉽 공감 불충분
·중령이하 대다수 교체 되었음.
·체제수호 사명 자각 이제 시작되었음.
·복무여건 획기적 개선, 우군화 해야 함.
※결론
·체제수호 사명 인식 관점에서 군장역 불충분
·리더쉽진용을조기에 갖추고 ( ㅎ ㅇ ㅈ인)
·적의 여건을 조성하고
·인내하면서 당장의 위협을 완화하고
·결정적인 호기를 기다려야 함.
·회합은 ㅌ ㅅ ㅂ 으로 한정.
※ ㅇ : 박안수 (연합)
※ 강호의 사례: 여 전 사령관은 특검 조사에서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이 작년 여름 전역 지원서까지 들고 와 계엄에 반대했고, 다른 사람을 더 끌어들이지 말라는 의미로 작성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 ㅈㅌㅅㅂ : 지상작전사령관과 특수전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방첩사령관(뉴시스)
11월 6일
[여인형의 메모]
최초부터 군경 합동이 필수. 경찰 상황은?
11월 7일
윤석열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 北 한국발 드론 주장에 “억지에 대응할 가치도 없어” “10번이나 넘게 국경 침범하여 드론 공격, 7천개가 넘는 쓰레기 풍선, GPS교란. "北 관여에 따라 우크라戰에 무기지원도 배제 안해”
11월 8일
- 軍, 현무 탄도미사일 실사격훈련…도발원점 타격 훈련. (충남 안흥, 서해방향으로 발사)
- 6~8일 서북도서방위훈련 실시. 호국훈련 일환.
11월 9일
[여인형의 메모]
(본문) 이재명 조국 한동훈 정청래 김민석
- 우원식, 이학영 박찬대
- 김민웅, 양경수, 최재영
- 김어준, 양정천, 조해주
11월 15일
[여인형의 메모]
■ 군사적 태세
- 공세적 조치+자위권적응징태세
11월 17일
- 김여정 부부장, 대북전단 반발 담화 “치사스럽고 저열한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는 법...대가를 치를 것”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34
- 오물풍선 타격 위해 육군 최전방부대 대공포 전진배치
11월 18일
- 북, 31번째 대남 풍선. 합참 “북한의 행위는 선을 넘고 있다. 이후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북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
- 김용현 합참 지휘통제실 찾아 “오물풍선 타격하라” 지시.
- 육군 1군단(일단 덕양구)과 3군단(인제), 즉각 30mm 대공포인 ‘비호’ 등의 발사각을 높여 ‘고각발사’를 위한 조준 진행. 실제 발사하지는 않음.
※오물풍선 격추나 원점타격은 북측 내부를 군사공격하게 된다는 점에서 사실상의 전투개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369_36799.html
- 여인형, 각 군에 파견된 방첩부대장 단체 대화방 개설 ‘오물풍선 날릴 가능성을 상·중·하로 평가하고, 각 부대의 대응 상황 등을 정리하여 보고하도록 함. 김용현의 오물풍선 빌미로 한 대북군사작전계획 지원 목적.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81052000217111월 22일
- 오후 김용현,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에게 북 오물풍선 대응 계획 가져오라 지시
- 김용현 “합참의장에 보고하지 말고 작전본부장이 상황평가결과 원점타격 필요하다라고 보고하라. 지상작전사령부에 지시하겠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13040.html
10월 2일~11월 19일까지 북한에 수차례 무인기 침투, 총 18대.
침투 장소 : 원산, 고산, 개성, 남포, 신포
침투 사실을 숨기기 위해 북한의 무인기와 똑같은 장비를 준비. 2016년 국내에 넘어왔다 추락한 북한 무인기의 복제품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넘겨받고, 드론사는 북한 무인기를 활용하기 위한 전담팀까지 꾸림. 성능 부족으로 북한에 보내지는 못했고, 김용현은 이후 무인기가 아닌 오물풍선 타격으로 방향을 바꿈.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7163_36799.html
11월 26일
- 김여정 부부장, “남쪽 국경선 부근의 여러 지역에 한국 쓰레기들이 날려보낸 각종 정치선동 삐라와 물건짝이 또다시 떨어져”
11월 27일
- 해병대, 백령도서 해상사격훈련.. K-9 자주포 200여 발 발사. 지난 9월 이후 3개월만. 서방사 ”앞으로도 정례적인 해상사격훈련 실시“
11월 28일
- 북, 열흘만에 쓰레기 풍선 부양. 올 들어 32번째.
- 당일 저녁 김명수 합참의장 주관 회의 중 김용현 당시 장관이 전화해 "황해도 원점타격"
김명수 의장 '국민 피해 발생 시 원점타격'기존 국방부 지침 들어 반대. 김용현, 이승오 작전본부장 ‘원점타격 관련 지침’ 재작성 지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13040.html
12월 1일
(김용현의 공소장) 곽종근 육군특수전사령관, 산하 공수여단장에게 “북한 도발 가능성이 크니 예정된 훈련을 미루고, 출동 대비 태세를 갖추라”. 곽종근, 707특수임무단에 “북한과 그 동조세력이 서울에서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포작됐다. 진압 작전을 준비해야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4025300004
계엄 직전
707특임대 오물풍선과 관련된 대북작전 훈련 집중적으로 진행
곽종근 , "북한 오물·쓰레기 풍선 상황과 관련해 2024년 10월 이전부터 대비태세 강조 지시를 제가 분명히 했고 훈련도 해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115000217
12월 2일
윤석열, 김용현의 비화폰으로 곽종근에게 전화 “며칠 이후로 준비되면 보자”
12월 3일
- 합참의장 “연말연시 적 도발 가능성...좌고우면 말고 일격필살”
- 윤석열,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 선포“ / 선포 2시간여 이후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 국회 투입 계엄군은 특전사 병력...헬기‧전술차량도 투입(707특임단‧1공수‧특수작전항공단‧수방사 군사경찰특임대/방첩사)
- 비상계엄 선포 직전(2일 저녁) 707특임대에게 하달된 문자메시지. “북한 관련 상황이 심각함. 당장 출동해야 할 수도 있음” “당장 출동할 수 있게 준비 할 것”
- 이 메시지 때문에 당시 장병들은 국회가 아니라 북한 지역에 작전을 간다고 생각함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4537_36515.html
12월 4일
- 민주 박선원 “국회 진입 계엄군(707특임단), 하루 전 출동 대기명령...외부‧합동훈련 취소” “계엄발표 2시간 전부터 특임단에 출동 예고 문자메시지”. 계엄 당시 투입된 특전대원이 받은 문자 공개 “북한 관련 상황 심각, 당장 출동해야 할 수도 있음. 이번주, 다음주 실출동 가능성 있음. 당장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 카트리지도 사용할 수 있게끔 정비”
- 김용현, “비상계엄 모든 책임지고 사의 표명”
12월 5일
- 계엄 직후 계엄군 양구 군청 출동. 통합방위상황실과 CCTV관제센터 점거. / 인제, 3군단 예하 부대 비상대기, 부대 복귀 사이렌에 주민들 불안.
12월 8일
- 검찰 특수본, 김용현 긴급체포, 휴대전화 압수...동부 구치소로
- 드론작전사령부 예하 작전부대 컨테이너 화재. 김병주 의원 “평양에 갔던 무인기 장비가 불타는 증거 인멸이 이뤄졌다는 제보를 받았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101456001
12월 9일
합참, “북 오물쓰레기 풍선 살포 관련 국지전을 유도하기 위한 김용현 전 장관의 원점타격 지시는 없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1209162226561
12월 10일
국회국방위원회 긴급 현안질의. 김병주 의원 “누구로부터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라는 임무를 받았냐” 김용대 당시 드론작전사령관 “확인해 줄 수 없다”
12월 13일
김용현 구속
12월 14일
- 윤석열 탄핵안 가결. 가 204표, 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
- 여인형 구속
12월 중순
부승찬 의원 “드론사 예하 101드론대대와 드론교육연구센터가 지난달 중순부터 활용가능한 문서세단기를 모두 동원해 자료 삭제, 최근 모든 컴퓨터를 포맷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12월 31일
민주당 윤석열 내란 진상조사단, “지난 10월 평양 무인기 침투는 국가안보실이 드론작전사령부에 직접 지시했으며 그 과정에서 합동참모본부와 방첩사령부 등도 관여했다는 다수의 제보가 접수” “전투용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무인기의 북한 침투 의혹 해소를 위해 공조수사본부는 국가안보실, 드론작전사령부, 합동참모본부, 그리고 방첩사령부에 대해 조속히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10월초 파주·연천지역 삐라통과 함께 추락한 무인기에 대한 주민신고부터 확인되면 북풍공작의 실체 드러날 것”
2025년
1월 13일
국방부, “일각에서 북풍공작 의혹 제기로 안보불안 야기” “원점 타격을 통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 아냐” “‘평양 무인기 침투사건’과 ‘대북전단 살포 의혹’등에 대해서는 오히려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31517?influxDiv=NAVER
1월 14일
김명수 합참의장, “북풍이나 외환 유치라는 말을 하는데 군은 그렇게 준비하거나 계획한 게 절대 없다는 것을 제 직을 걸고 말한다”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917
1월 19일
비상계엄 47일 만에 윤석열 구속.
1월 2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월 12일 새벽 연천 임진강변에 떨어진 무인기 신고 주민 인터뷰 및 사진확보. “평양 추락 무인기와 외형 같다”
2월 3일
합참, ‘연천 무인기’와 ‘평양 무인기’ “외형은 비슷”. 기자들이 “앞쪽의 RF안테나, 꼬리의 엔진 등 내부적인 면이 유사하니 평양과 연천에서 똑같은 무인기가 발견됐다고 판단해도 무방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글쎄요”. 국방부 대변인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맞다, 틀리다를 확인해 주는 것은 군사적으로 손해”. “군사작전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
2월 10일
북,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무인기 침투 관련,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하는 진상조사 요청.
2월 18일
국방부, ‘평양 무인기 의혹’ 드론작전사 조사...“소실 경위 불명확한 무인가 없다” 결론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218/131054847/1
3월 7일
윤석열 구속 취소, “구속기간 지나 기소...논란 있어 취소사유”
3월 8일
윤석열 석방
4월 4일
윤석열 8:0 전원일치로 파면 “국민신임 배반한 용납불가 중대위법”
4월 18일
ICAO, '평양 무인기 침투사건' 北진상조사 요청 기각.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5/04/17/HCGLQCEJ2RGTNBUOHOEK2CK7KY/
5월 14일
[부승찬의원실] 방위사업청 산하 연구기관 ‘국방과학연구소’ 보고서 공개 “평양침투 무인기와 드론작전사령부 보유한 무인기 매우 유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4167200001
6월 5일
내란·외환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6월 10일
내란·외환 특검법 공포
6월 11일
대북 확성기 방송, 1년만에 중지. 북도 바로 이어 대남 방송 중지.
6월 12일
이재명 대통령, 내란특검 조은석 지명.
6월 18일
내란·외환 특검 수사 개시
2025년 6월 28일
윤석열, 내란특검 첫 조사
2025년 7월 1일
특검,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 참고인 조사
7월 10일
윤석열 124일 만에 재구속.
7월 14일
특검, 국방부, 합참, 드론작전사령부 등 군사시설 24곳 압수수색
7월 15일
- 국방부, 합참, 드론작전사령부 등 군사시설 24곳 압수수색 연일 진행
-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당시 오물풍선 등 비정상적 상황 속에서 정당한 작전 수행, 무인기 정찰은 남북 모두 빈번히 진행되는 활동. 작전 실패를 고의적 이적행위로 보는 것은 무리. (유엔사 승인 없이 무인기 투입한 것에 대해) 정전협정이 헌법보다 우선일 수 없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513340000957
7월 17일
- 특검,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조사. 김용대 “합참 지시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진 것”
- 합참, 무인기 관련 “김정은이 돈을 들여 확인할 일을 왜 우리가 해주어야 하나”
7월 18일
김용대, 14시간 조사. 과거 연평도 포격전 등을 언급하여 “실제 포탄이 날아다녀도 전쟁이 그렇게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작전을 몇 번 했다고 도발 유도라 하는 것은 프레임을 너무 크게 가져가는 것 같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8_0003256567
7월 20일
특검, 김용대 드론사령관 긴급체포 구속영장(허위공문서 작성)
7월 21일
- 내란특검, 드론작전사령부 압수수색 추가 진행.
- 서울 중앙지법, 김용대 구속영장 기각.
8월 4일
군, 고정식 대북 확성기 철거 착수
8월 10일
내란특검, 신원식 전 안보실장 참고인 조사
8월 28일
북, 유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韓드론 평양 침투" 진상조사 재차 요구
10월 16일
주한미군, 한국 정부에 ‘특검 오산기지 압수수색’ 항의 서한
내란특검, 주한미군 오산 압수수색 서한에 "SOFA 협정 위반 안돼" 강조
11월 10일
특검, ▲ 무인기 침투 ▲ 오물풍선 원점 타격 ▲ 오물풍선 직접 격추를 이적행위로 명시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 기소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및 허위공문서 작성 교사 등 혐의 불구속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8490.html
윤석열의 계엄과 전쟁책동 외환죄 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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