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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풍선 격추와 원점타격 계획 타임라인] 공소장으로 보는 충격과 공포의 전쟁유도 ②오물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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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5.11.28

조회수 : 15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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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풍선 격추와 원점타격 계획 타임라인] 

12.3계엄 1년, 공소장으로 보는 충격과 공포의 전쟁유도오물풍선



2024년 9월

- 김용현 지시로. 오물풍선을 띄우는 북한 내 원점을 타격하는 작전계획 마련.

 

10월 23일

[여인형의 메모]

목적과 최종상태

미니멈, 안보위기

맥시멈, 노아의 홍수


10월 27일

- 김용현은 북 오물풍선에 대한 경고 사격에 반대한 당시 지상작전사령관에게 “대통령과도 얘기했다”며 “왜 그렇게 겁이 많냐”고 질책

 

 10월 31일

- 김용현, “북의 오물풍선 도발이 우리 정부가 설정한 '레드라인'(red line·한계선)을 넘어가고 있다”면서 대응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https://www.yna.co.kr/view/AKR20241031004400504


10월 말 11월 초 

- 국정원이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 협조받아 백령도 일대에서 레이싱드론으로 북 오물풍선을 수차례 격추시킴. 이를 보고 받은 윤석열 ‘크게 칭찬했다’는 전언. 


11월 17일

-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부장 담화,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대가를 치르게 될 것”

- 오물풍선 타격 위해 육군 최전방부대 대공포 전진배치



11월 18일

- 북, 31번째 대남풍선. 기존 종이나 오물을 보내던 것에서 윤석열을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전단 살포. 전단 살포는 올해 2번째.

- 김용현 합참 지휘통제실 찾아  “오물풍선 타격하라” 지시.

- 육군 1군단(일단 덕양구)과 3군단(인제), 즉각 30mm 대공포인 ‘비호’ 등의 발사각을 높여 ‘고각발사’를 위한 조준 진행. 실제 발사하지는 않음. 

오물풍선 격추나 원점타격은 북측 내부를 군사공격하게 된다는 점에서 사실상의 전투개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369_36799.html

- 여인형, 각 군에 파견된 방첩부대장 단체 대화방 개설 ‘오물풍선 날릴 가능성을 상·중·하로 평가하고, 각 부대의 대응 상황 등을 정리하여 보고하도록 함. 김용현의 오물풍선 빌미로 한 대북군사작전계획 지원 목적.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81052000217111월 22일

- 오후 김용현,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에게 북 오물풍선 대응 계획 가져오라 지시 

- 김용현 “합참의장에 보고하지 말고 작전본부장이 상황평가결과 원점타격 필요하다라고 보고하라. 지상작전사령부에 지시하겠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13040.html

 

11월 26일

김여정 부부장 “남쪽 국경선 부근의 여러 지역에 한국 쓰레기들이 날려보낸 각종 정치선동 삐라와 물건짝이 또다시 떨어져”

 

11월 28일

- 올해 32번째 북 오물풍선 부양

- 당일 저녁 김명수 합참의장 주관 회의 중 김용현 당시 장관이 전화해 "황해도 원점타격"

- 김명수 의장 '국민 피해 발생 시 원점타격'기존 국방부 지침 들어 반대

 - 김용현, 이승오 작전본부장 ‘원점타격 관련 지침’ 재작성 지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13040.html


계엄 직전 

- 707특임대 오물풍선과 관련된 대북작전 훈련 집중적으로 진행 

- 곽종근 , "북한 오물·쓰레기 풍선 상황과 관련해 2024년 10월 이전부터 대비태세 강조 지시를 제가 분명히 했고 훈련도 해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115000217


12월 3일 계엄 당일

비상계엄 선포 직전(2일 저녁) 707특임대에게 하달된 문자메시지. “북한 관련 상황이 심각함. 당장 출동해야 할 수도 있음” “당장 출동할 수 있게 준비 할 것” 

이 메시지 때문에 당시 장병들은 국회가 아니라 북한 지역에 작전을 간다고 생각함.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4537_36515.html


12월 9일

합참, “북 오물쓰레기 풍선 살포 관련 국지전을 유도하기 위한 김용현 전 장관의 원점타격 지시는 없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1209162226561


2025년 1월 13일

국방부, “일각에서 북풍공작 의혹 제기로 안보불안 야기” “원점 타격을 통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 아냐” “‘평양 무인기 침투사건’과 ‘대북전단 살포 의혹’등에 대해서는 오히려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31517


1월 14일 

김명수 합참의장, “북풍이나 외환 유치라는 말을 하는데 군은 그렇게 준비하거나 계획한 게 절대 없다는 것을 제 직을 걸고 말한다”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917


11월 10일 

 특검, ▲ 무인기 침투 ▲ 오물풍선 원점 타격 ▲ 오물풍선 직접 격추를 이적행위로 명시하여 윤석열, 김용현, 여인형을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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