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의 전쟁메모 타임라인] 공소장으로 보는 충격과 공포의 전쟁유도 ③ 여인형의 전쟁메모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5.12.02
조회수 : 96
본문
[여인형의 전쟁메모 타임라인]
계엄1년, 공소장으로 보는 충격과 공포의 전쟁유도 ③ 여인형의 전쟁메모
https://v.daum.net/v/2025111014385520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2024.10.18. ㅣ 불안정한 상황을 만들어라
불안정한 상황에서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찾아서 공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불안정상황을 만들거나 또는 만들어진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1. 체면이 손상되어 반드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타깃팅
평양, 핵시설 2개소, 삼지연 등 우상화 본거지, 원산 외국인 관광지, 김정은 휴양소
※ 최종상태는 저강도 드론분쟁의 일상화(정찰 및 전단작전, 그러나 영공침범시 물리적 격추)
2. 북한의 러시아에 전투병력 파견 공개
-글로벌 안보상황의 위험성을 국민들이 체감
3. 북전략무기 시험발사시 우리 고위력 미사일 시험발사를 공개
4. 미 대선 결과 즉시 정상급 공조 통화
전투병력 파병 언론 보도 날짜도 10월 18일 .
국정원 10월 18일 “북한 특수부대 러-우크라 전쟁 참전 확인”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누리집에 게시
10.19 북 "한국 무인기 잔해 평양서 발견, 드론사 기종과 동일"
2024.10.23 ㅣ 목적과 최종상태 : 노아의 홍수
풍선, 드론, 사이버, 테러, 국지 포격, 격침 등
- 충돌 전후 군사회담 先제의 고려,
- 대외적 명분과 적 기만 효과
적의 전략적 무역시위 시 이를 군사적 명분화 할 수 있을까?
핵실험 >>>군사적 조치? 안보정국?.
ICBM >>> (공란)
(제목) 목적과 최종상태
미니멈, 안보위기
맥시멈, 노아의 홍수
2024. 10. 27
포고령 위반 최우선 검거 및 압수수색
휴대폰, 사무실, 자택주소 확인,
행정망, 경찰망, 건강보험 등
10.27 김용현, 오물풍선에 대한 경고사격 반대하는 지상작전사령관에게 "대통령과도 얘기됐다"
10.28 북 국방성 대변인 "대한민국발 무인기에 의한 엄중한 주권침해 도발사건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도발 주체, 한국 군부...목적, 삐라 살포"
10.31 김용현, "북의 오물풍선 도발이 우리 정부가 설정한 '레드라인'을 넘어서고 있다"면서 대응책 준비 중이라 밝힘.
2024. 11. 5 ㅣ 끝으로 치닫고 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
(본문내용) ㅈㅌㅅㅂ의 공통된 의견임
· 4인은 각오하고 있음
· 적 행동이 먼저임. 전시 또는 경찰력으로 통제불가 상황이 와야 함.
· 호기를 잡도록, 오판하지 않도록 직언드림.
ㅇ을 신뢰할 수 없음.(ㅈㅌㅅㅂ)
· 아무것도 모름. 감정만 앞선 것임.
· 강호의 사례 참고, 고통스러운 과정
· 보안 위험, 이너로 들어오면 안됨.
· 두분이 별도로 대화, 유사시 기계적으로 조치
적은 매우 수세적임.
· 끝으로 치닫고 있음.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임.
장병은 이제 정신차리기 시작했음. 지금까지 체제수호 관심 없었음.
·고위 리더쉽 공감 불충분
·중령이하 대다수 교체 되었음.
·체제수호 사명 자각 이제 시작되었음.
·복무여건 획기적 개선, 우군화 해야 함.
※결론
·체제수호 사명 인식 관점에서 군장역 불충분
·리더쉽진용을조기에 갖추고 ( ㅎ ㅇ ㅈ 연)
·적의 여건을 조성하고
·인내하면서 당장의 위협을 완화하고
·결정적인 호기를 기다려야 함.
·회합은 ㅌ ㅅ ㅂ 으로 한정.
※ ㅇ : 박안수 (연합)
※ 강호의 사례: 여 전 사령관은 특검 조사에서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이 작년 여름 전역 지원서까지 들고 와 계엄에 반대했고, 다른 사람을 더 끌어들이지 말라는 의미로 작성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 ㅈㅌㅅㅂ : 지상작전사령관과 특수전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방첩사령관(뉴시스)
2024.11.6
최초부터 군경합동이 필수, 경찰상황은?
2024.11. 9
(본문) 이재명 조국 한동훈 정청래 김민석
우원식, 이학영 박찬대
김민웅, 양경수, 최재영
김어준, 양정천, 조해주
2024.11.15
■ 군사적 태세
- 공세적 조치+자위권적응징태세
11.18 김용현, 지휘통제실 찾아 "원점타격 지시"
육군 1군단과 3군단 대공포의 발사각을 높여 '고각발사'를 위한 조준 진행.
11.28 김용현, 북이 32번째 오물풍선 부양하자 "황해도 원점 타격"
12.3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자주통일평화연대는 가입단체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자주통일평화연대 후원하기 >>









